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문은수)는 아산 이순신약국 한일섭 약사가 적십자 정기후원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약국'에 754호로 가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순신약국 한일섭 약사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적십자 정기후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적십자의 나눔프로그램이다.
정기후원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의료·주거·교육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