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ㆍ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지역대학 혁신기술, 사업화로 잇는다
11일 올해 열 번째 대전혁신기술교회… 대전지역 대학TLO 기술 발제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24/06/09 [16:38]



대전시가 오는 11일 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열 번째‘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하고 지역대학 보유 미래 선도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교류회에는‘대전지역 대학TLO 기술발제’라는 주제로 충남대학교 김재한 교수와 한남대학교 홍상은 교수를 초대했다.

 

충남대학교 김재한 교수는 기능성 바이오 소재 개발 표준분석절차인 SOP(standard operating procedures) 개발 및 검증, 분석 방법과 Open-Lab 사업을 통한 국내 산업체 및 연구그룹 협업 사례를 발표한다.

 

한남대학교 홍상은 교수는 전기방사를 통해 코어-쉘 나노섬유를 빠르고 쉽게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하고, 응용 분야 적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및 기술 교류 네트워킹과 함께 기업 상담도 동시에 진행하여 기업들의 애로사항이나 건의 사항 등을 수렴한다.

 

한선희 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대학의 연구개발 성과를 기술사업화하는 성공의 키는 기술이전전담조직(TLO)의 역량에 있다”라며“대학이 개발한 공공기술이 민간기업을 만나 사업화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대전시가 앞장서서 가교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혁신기술교류회는 창업기업인을 포함,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IGK8nuw8)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042-930-4819)로 하면 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6/09 [16:38]   ⓒ 대전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