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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관광통합이용권 ‘충남투어패스’ 운영 근거 마련
최광희 의원 대표발의 ‘충청남도 관광통합이용권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예고
“충남투어패스 사업 통해 충남의 관광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24/06/07 [14:38]

▲ 충남도의회 최광희 의원(보령1·무소속)  ©



충청남도 관광 진흥 및 활성화를 위해 관광통합이용권인 ‘충남투어패스’의 발행 및 운영‧관리 등에 관한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충남도의회는 최광희 의원(보령1·무소속)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관광통합이용권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투어패스 운영 ▲투어패스 판매‧환불 ▲가맹점 지정 ▲투어패스 시스템 구축 및 위탁 등에 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충남투어패스’ 사업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도의 다양한 관광지와 음식점, 카페 등을 연계한 할인 패스권 사업이다. 현재 투어패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운영‧관리 근거가 미비해 충남투어패스 운영 근거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었다.

 

최광희 의원은 “최근 많은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투어패스가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충남의 관광산업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12일 열리는 제352회 정례회 행정문화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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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7 [14:38]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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