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ㆍ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사업 정시은 바이올린 독주회
다음달 2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무반주 독주회 개최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24/05/29 [15:52]



대전문화재단 2024년도 청년예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바이올리니스트 정시은이 6월 2일 17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무반주 바이올린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흐(Bach)의 파르티타 제1번 전 악장을 서두로 이자이(Ysaÿe)의 무반주 소나타 3번 발라드(Ballade), 바르톡(Bartók)의 무반주 소나타 Sz117 중 멜로디(Melodia), 프로코피에프(Prokofiev)의 무반주 소나타 op.115 전 악장, 그리고 바흐(Bach)의 무반주 파르티타 2번 중 샤콘느(Chaconne) 등 주옥같은 명작들을 연주한다. 

 

또한 지휘자 고영일의 깊이 있는 해설과 진행으로 관객들이 좀 더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며, 전석 3만원으로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한편, 정시은은 한양대학교 졸업 후, 독일 뤼벡 국립음대 석사과정과 마인츠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친 후 귀국했다. 2021년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매년 리사이틀을 개최하고 2022년에는 대전문화재단 차세대artiStar로 선정되어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예술인으로의 입지를 다졌다. 

독주회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초청 연주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5/29 [15:52]   ⓒ 대전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