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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무용단, 춤으로 그리는 동화 앙코르 ‘토생전’ 공연
오는 7 ~ 10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무대에 올려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22/12/04 [17:17]



대전시립무용단은 어린이를 위한 공연 ‘춤으로 그리는 동화 – 토생전’앙코르 무대를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춤으로 그리는 동화’는 익숙한 전래동화나 명작 이야기를 토대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밌는 구연동화가 어우러진 무용극으로, 어린이들에게 공연예술의 친밀도를 높이고 권선징악의 교훈을 깨닫게 해주는 유익한 어린이 무용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신작으로 무대에 올렸던 작품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 이번에 앙코르 공연으로 준비했다.


작품 ‘토생전’은 고전소설 ‘토끼전’,‘별주부전’내용을 토대로 용왕의 병을 고치기 위해 토끼의 간을 구하러 육지로 가는 자라와 자신의 ‘간’을 지키기 위해 꾀를 부리는 토끼의 유쾌한 대결을 재구성한 공연이다.


토끼마을의 다양한 캐릭터 친구들과 토끼 ‘간’을 구하기 위한 제3의 작전, 토끼와 자라의 우정 등으로 구전을 새롭게 각색하여 다양하고 익살스러운 장면을 통해 관객의 흥미와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며 어린이들에겐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공연 ‘춤으로 그리는 동화 – 토생전’앙코르로 관객들에게 연말연시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36개월 이상 입장 가능하며, 전석 5,000원으로 대전시립무용단.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인터파크(1544-1556)에서 전화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270-835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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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04 [17:17]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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