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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공원, 전국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 여행) 안심관광지 125선 선정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21/12/05 [17:24]

▲ 뿌리공원 야경  ©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전국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125선에 뿌리공원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선정은 한국관광공사가 기 추진한 「2021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을 제한적 국제관광 재개와 연계해 추진한 사업이다. 지자체의 우수한 인바운드 관광 콘텐츠를 공사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홍보하고, 공사와 지자체 간 협업 통해 위드코로나 시기 안심‧안전 방한관광을 선도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거쳐 전국에서 125개 관광지를 선정했다.


한편, 전국 유일의 효문화 테마공원인 뿌리공원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년 전국 언택드 관광지 100선, 2021년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도 이름을 올린바 있다.


박용갑 청장은 “최근 확진자 증가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방역조치가 강화되면서 야외 활동이 위축되고 있지만, 뿌리공원은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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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5 [17:24]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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