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ㆍ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승조 충남지사, 고병원성AI 방역현장 찾아 ‘총력대응’ 주문
5일, 천안시 풍세면 AI 발생지역 찾아 상황 점검 및 방역 독려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21/12/05 [17:15]

▲ 양승조 충남지사가 5일 고병원성(H5N1형) 조류인플루엔자(AI)로 판정된 천안시 풍세면 용정단지 인근 통제초소를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을 독려하고 있다.  © 김상수 기자



양승조 충남지사는 5일 고병원성(H5N1형) 조류인플루엔자(AI)로 판정된 천안시 풍세면 용정단지 인근 통제초소를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을 독려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확산방지를 위해 신속한 살처분과 철저한 소독 및 통제를 당부했다.

 
방역당국은 고병원성 AI 판정을 받은 발생농장 가금 살처분을 완료하고, 반경 500m 내에 있는 가금류 23만 마리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 조치했으며,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발생농장 반경 10㎞내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해 199농가 232만 8000마리의 가금에 대한 이동을 제한하고, 사람 및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양 지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AI가 확산하면서 가금농장의 우려가 크다”며 “발생농장 주변 및 방역대 차량을 철저히 통제하고, 살처분 인력 수급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에 총력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2/05 [17:15]   ⓒ 대전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기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