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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특별교부금 등 28억 원 확보, 생활‧여가 인프라 확충 탄력
구봉산 둘레길, 가수원근린공원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사업비 확보로 조성 본격화
 
이성무 기자   기사입력  2021/12/01 [16:50]

▲ 서구청 전경  ©



대전 서구 구봉산 둘레길이 조성되고, 가수원근린공원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으로 주민의 여가시설이 대폭 개선된다.

 
1일 서구청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및 대전광역시로부터 주민 여가시설 확충을 위한 국‧시비 및 특별교부금 등 28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별로는 구봉산둘레길 13억 원, 가수원근린공원 다목적체육관 건립 15억 원이다.

 
이로써 대전 서구는 둘레길 조성사업 및 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건립비를 확보하게 되면서 서남부권 여가시설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및 국‧시비는 박병석 국회의장의 지역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구봉산은 대전 둘레산길 중 11구간으로 대전 시민의 대표적인 등산로로 주민들의 둘레길 조성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었다.

 
사업비 확보로 편의시설 정비, 노후된 안전펜스 정비가 진행되면 도심속 안전하고 쾌적한 둘레길 산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가수원근린공원 다목적체육관 건립​은 체육시설이 부족한 구도심권 주민들의 여가시설 확보를 위해 체육관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상기 체육센터가 준공되면 서남부권 주민들의 여가활동 공간 확보로 문화체육 시설에 대한 지역 간 격차가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박병석 국회의장님의 관심과 지원으로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시설 확충 사업들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병석 의장은 그동안 국회의장으로서의 바쁜 국회일정에도 정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노루벌적십자생태원 조성, 대전선암초등학교 다목적강당 증축 등 지역 현안의 해결에 앞장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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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1 [16:50]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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