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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공동 활용 교육 버스 디자인 학생 공모전 우수작 선정
충남예술고 이잎새 학생 ‘행복한 아이들’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21/09/23 [17:4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3일 내년부터 운영하는 공동 활용 교육 버스의 외부 디자인 학생 공모전 우수작 5점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교육청에서는 각급학교의 자유학기제, 생존수영 등 안전하고 편리한 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공동 활용 교육 버스를 시·군별로 1대씩 운영한다.

 
교육청은 지난 8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동 활용 교육 버스 외부 디자인 학생 공모전’를 실시했다.


교육 버스 외부에 학생들의 창의성이 빛나고 친밀감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표현하기 위해 공모전을 운영한 것이다.

 
공모에는 총 60점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미술 분야를 전공한 교원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충남교육의 비전을 나타내는 디자인의 대표성, 적합성, 창의성 등의 평가 기준을 토대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를 통해 충남예술고 이잎새 학생의 ‘행복한 아이들’이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고, 그 외 우수상 3점, 장려상 1점이 선정됐다. 최우수작은 ‘여러 아이들이 뛰고, 앉고, 쉬고, 놀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작품에 담았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직접 그린 디자인을 교육 버스에 적용하는 것은 학생 중심 충남교육의 비전을 실천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다.”며, “디자인 공모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발상을 자극하고, 학생이 충남교육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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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3 [17:49]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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