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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육상계 제2의 손흥민 탄생”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단거리 육상 유망주 최지현 학생 격려
 
김상수 기자   기사입력  2020/09/18 [15:39]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8일 대전갑천중학교 교장실에서 대전시 단거리 육상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최지현 학생을 격려했다.


대전시 여자 중등부 단거리 육상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최지현 학생은 제49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100m, 200m종목에서 2관왕을 차지하면서 주목을 받았고, 한국중고육상연맹에서 주관한 제49회 추계육상대회 100m, 200m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재능을 입증했다.


대전시의 우수한 육상 유망주로 인정받고 있는 최지현 학생은 학교운동부 육성학교에 속한 학생선수가 아닌 육상선수 출신 아버지의 지도를 받아 두각을 드러낸 점이 축구선수 출신 아버지의 지도를 받아 자신의 재능을 꽃피운 한국의 대표 축구선수 손흥민과 닮아 화제이다.


이번 격려에서 최지현 선수와 같은 대전광역시 서부 관내 우수선수에게 훈련 지원금 등을 지원해 재능이 우수한 학생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체육활동 지원을 약속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학생선수 육성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학부모와 학생의 노력만으로 우수한 체육 성과를 이룬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재능이 충만한 선수에 대하여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통해 우수한 체육인재 양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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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8 [15:39]   ⓒ 대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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